주식회사 부광종합건설

계약시확인사항

아무리 급하시더라도 아래의 4가지 사항은 꼭 확인하시고 계약하셔야 합니다.

1. 개인사업자인지, 건설면허를 보유한 건설회사인지, 아니면 건설면허를 임대한 개인사업자인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 일정규모 이상(상가150평, 주택200평초과)의 건축물은 반드시 면허를 보유한 건설사에게 견적을 받고 공사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정규모 미만의 건축물은 건설사 또는 면허가 없는 개인업자 둘 다 공사가 가능합니다.
개인업자와 계약을 체결하고,공사하는 경우에는 시공자가 건축주가 되며, 산재보험도 건축주께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또한, 계약이행증권, 선금급보증증권, 하자이행증권을 받기가 어렵고, 개인업자가 개인적인 사정이나 자금적인 문제로 공사를 못하는 경우, 그 피해가 건축주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게 됩니다.
더 큰 문제는 만약 현장에서 근로자가 다치는 경우 산재보험으로 처리되지 않는 범위의 손해배상에 대해서 건축주께서 부담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부광종합건설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체입니다.
"믿고 맡겨주신다면 성심을 다하여 좋은 건물로 보답하겠습니다."
2. 도면을 토대로 한 정확한 견적서(내역서)가 있는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 “평당 이 가격에 지어 드리겠습니다.” 라고 구두로 이야기를 하고 낮은 금액에 계약을 한 후에, 공사를 진행하면서 이 부분은 공사비에 포함되지 않은 부분이라며 추가 공사비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당 얼마라는 개념은 예산을 확보할 때나 쓰는 단어로 계약단계에서 평당 얼마라고 하는 것은 다이너마이트를 안고 출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구체적인 견적서 없이는 아무리 좋은 건설회사를 만난다고 해도 건축주께서 생각하시는 수준과 건설회사가 생각하는 수준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상세하게 설명하여 주는 회사를 찾으셔야 추후에 부당한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건축이라는 큰 틀에서 볼 때, 설계한 도면 그대로 지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공사도중에 부지여건에서든, 혹은 건축주의 요구에 의해서든 변경, 수정, 협의를 통해서 진행됩니다.
만약 공사도중에 재료를 변경하고 싶은 경우에는 견적서만 있으면 그 재료에 대한 물량과 단가가 표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기준으로 공사비에서 증감하시면 됩니다.
도면을 토대로 한 정확한 견적서는 건축주를 위해서도 시공사를 위해서도 없어서는 안될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광종합건설은 계약시 견적서를 첨부합니다.
"부광종합건설은 견적외 추가비용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 3D 디자인으로 건물의 형태와 색상, 재질을 제시하는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 건축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들도 입면도만으로는 건물전체를 머리에 그리는 작업이 쉽지 않습니다.
하물며...실제로 지어져 있는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라면 상관이 없겠지만, 아무것도 없는 상태의 대지위에 앞으로 지어질 건물의 생김새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건물을 짓기만 해도 바로 임대가 나가고 매매가 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옆집 건물보다 멋있어야 하고 개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건물의 가치도 올라가고 매매할 때도 다른 건물보다 먼저 팔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살 때 디자인과 기능, 그리고 가격을 꼼꼼히 따져 봅니다.
하물며 구입대상이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인 건물일 경우에는 어떠하신지요?
공사비와 기능상의 조건들은 생각하시면서도 디자인에 대해서는 무심한 건축주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같은 건축비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부광종합건설에게 맡겨주십시오. 여러분의 소중한 건물의 가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똑같은 건축비라도 건물의 가치가 다릅니다."
4. 공사시 민원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체크하셔야 합니다.​
- 최근 집단 ​이기주의 및 개인주의의 대두로 단순한 공사피해뿐만 아니라 공사와 관련된 간접적 피해와 이로 인한 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점차 그 유형이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다수의 의견이 “선”이라는 무서운 논리를 가지고 부당한 금전적인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행정관서에서는 적법한 공사진행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힘에 의한 공사방해에 대하여 공권력 행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 공사를 진행하기가 어려워진 것도 사실입니다.
부광종합건설은 늘 건축주의 입장에 서서 공사를 진행합니다. 민원이 예상되는 현장에는 경험이 많고 노련한 현장소장을 투입하는 동시에 부광종합건설만의 노하우로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활한 공사진행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부당하고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결코 타협하지 않습니다.
가장 바람직한 방향은 서로가 서로의 입장이 되어 조금씩 양보하는 것이겠지요.
준비된 기업 부광종합건설에게 맡겨주십시오
"대립보다는 대화로, 인내와 섬김으로 지어 드리겠습니다."